공지사항
제주 법환교회 국내선교팀과 함께 미자립교회의 자생력을 돕는
디지털 사역 프로젝트, Churchfor.Me입니다.
Churchfor.Me 는
디지털 시대, 지역 사회와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제주 지역 미자립교회들에게
온라인상의 '이름'과 '얼굴'을 찾아주는 디지털 디아코니아(Digital Diakonia)를 실천합니다.
⛪ Churchfor.Me는 무엇을 하나요?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을 넘어, 교회의 존재 이유와 사명을 시각적으로 정의하고 이웃과 연결하는 통합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로고 제작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각 공동체가 가진 고유한 온기와 핵심 가치 키워드를 도출하여 디자인 전략 수립, 교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로고로 제작합니다.
전도지 및 오프라인 소통 지원
온라인 브랜드 이미지와 일관성을 갖춘 맞춤형 전도지를 디자인하여 오프라인 소통을 지원합니다.
지속 가능한 홈페이지 제작
새로운 교회를 찾는 이웃들이 목회 철학, 예배 시간, 오시는 길 등 방문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로 구축합니다.
온라인 운영 및 기술 지원
● SNS 연동: 매주 업데이트 되는 실시간 소식은 목사님이 평소 사용하는 SNS(인스타그램, 블로그)에 올리면 교회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보여지도록 연동합니다.
● 로컬 SEO(지역 기반 검색) 최적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카카오맵, 구글 지도에 교회를 등록을 지원합니다.
● 데이터 독립성 및 영속성 보장: 모든 소스코드를 GitHub 혹은 구글 사이트로 저장 공유하여 사역자가 바뀌거나 서비스를 이전하더라도 교회의 디지털 자산이 유실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 법환교회 국내선교팀과 함께합니다.
제주 법환교회 국내선교팀은 제주 도내 미자립교회 12곳을 후원하며
화장실 공사, 외벽 페인트 작업, 이웃 초청 전도축제 등 각 교회의 필요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사역자는 법환교회 국내선교팀의 일원으로서, 기존에 진행하던 전도지 제작 지원 사역을 담당해 왔으며, Churchfor.Me는 기존 사역에 개인의 미션을 더하여 그 영역을 확장한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을 먼저 돌보라
Churchfor.Me 사역은 우선적으로 법환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도내 미자립교회들을 먼저 섬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이웃을 먼저 돌보라'는 성경적 가르침(막 1:29~39)에 따라 우리 곁의 작은 교회들을 먼저 든든히 세우기 위함입니다.
제주를 넘어 더 넓은 곳으로
그러나 Churchfor.me의 비전은 법환교회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제주 지역의 이웃 교회들을 먼저 돕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도움이 필요한 전국의 모든 미자립교회로 사역의 지경을 점진적으로 넓혀가는 '확장형 디지털 디아코니아'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