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온기가 온라인에도 닿도록

작은 교회가 온라인상의 '이름'과 '얼굴'을 찾도록 디지털 디아코니아를 실천합니다.

공지사항

Churchfor.Me 사역 소개

법환교회 박집사 2026. 5. 4. 20:07

 

제주 법환교회 국내선교팀과 함께 미자립교회의 자생력을 돕는 

디지털 사역 프로젝트, Churchfor.Me입니다.

 

Churchfor.Me
디지털 시대, 지역 사회와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제주 지역 미자립교회들에게
온라인상의 '이름'과 '얼굴'을 찾아주는 디지털 디아코니아(Digital Diakonia)를 실천합니다.

 

Churchfor.Me무엇을 하나요?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을 넘어, 교회의 존재 이유와 사명을 시각적으로 정의하고 이웃과 연결하는 통합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로고 제작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각 공동체가 가진 고유한 온기와 핵심 가치 키워드를 도출하여 디자인 전략 수립, 교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로고로 제작합니다.

전도지 및 오프라인 소통 지원

온라인 브랜드 이미지와 일관성을 갖춘 맞춤형 전도지를 디자인하여 오프라인 소통을 지원합니다.

지속 가능한 홈페이지 제작 

새로운 교회를 찾는 이웃들이 목회 철학, 예배 시간, 오시는 길 등 방문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로 구축합니다.

온라인 운영 및 기술 지원 

● SNS 연동: 매주 업데이트 되는 실시간 소식은 목사님이 평소 사용하는 SNS(인스타그램, 블로그)에 올리면 교회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보여지도록 연동합니다.


  로컬 SEO(지역 기반 검색) 최적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카카오맵, 구글 지도에 교회를 등록을 지원합니다.

 

  데이터 독립성 및 영속성 보장: 모든 소스코드를 GitHub 혹은 구글 사이트로 저장 공유하여 사역자가 바뀌거나 서비스를 이전하더라도 교회의 디지털 자산이 유실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 법환교회 국내선교팀함께합니다.

제주 법환교회 국내선교팀은 제주 도내 미자립교회 12곳을 후원하며
화장실 공사, 외벽 페인트 작업, 이웃 초청 전도축제 등 각 교회의 필요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사역자는 법환교회 국내선교팀의 일원으로서, 기존에 진행하던 전도지 제작 지원 사역을 담당해 왔으며, Churchfor.Me는 기존 사역에 개인의 미션을 더하여  그 영역을 확장한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을 먼저 돌보라

Churchfor.Me 사역은 우선적으로 법환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도내 미자립교회들을 먼저 섬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이웃을 먼저 돌보라'는 성경적 가르침(막 1:29~39)에 따라 우리 곁의 작은 교회들을 먼저 든든히 세우기 위함입니다.

제주를 넘어 더 넓은 곳으로

그러나 Churchfor.me의 비전은 법환교회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제주 지역의 이웃 교회들을 먼저 돕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도움이 필요한 전국의 모든 미자립교회로 사역의 지경을 점진적으로 넓혀가는 '확장형 디지털 디아코니아'를 지향합니다.